데스크탑에 설치해 봤다.

일단 한글 쓰기 어려움. fcitx5 설치/설정까지 힘들었고 다 해도 한글 입력하면 바로 입력 안되고 플로팅으로 한글이 써지다가 입력 됨.
이거 cachyos에서도 antigravity처럼 일렉트론 계열에서 발생하던 현상인데 mx 리눅스는 그냥 브라우저(기본 설치 파폭)랑 터미널에서부터 그럼.
한글 폰트도 설치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폰트 사용에서 한글 폰트로 다 교체해 줘야하고 손이 좀 많이 감.
데비안 계열인데 설정 항목은 많아서 커스텀성은 좋은듯. 대신 데스크탑 환경에 xfce라서 사양이 낮은 대신 옛날 느낌 남. kde 도 지원하니 바꾸면 될 듯한데 더 써 볼 생각이 안들어서 안해 봄.
부팅 매니저는 좋았음. 이것 저것 다 건드릴 수 있게 해 둔 듯.

전체적인 인상은 한국어 사용자가 쓸만한 배포판은 아니지만 저사양에 커스텀 이것저것 많이 되는거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