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탈리아 설정이 죄다 영어로 나오길래 봤더니 한국어가 없어서 선택이 안되네.
번역에 참가하고 싶다고 했더니 넣어 줌.
오늘 1차로 ai가 번역한 부분을 검수 했는데 이 이상은 실제로 쓰이는 부분에서 이상한 부분을 찾아야겠음.
일단 사용에는 별 문제 없으니 다음 릴리즈 때 한국어 번역이 포함 되어서 나오려나. 릴리즈 판단은 어떻게 하는지 알 수가 없네.

 

'Blutooth'를 '블루투스'로 한글로 쓰느냐 고민 했는데 한글로 써도 다 알아보고 굳이 영어로 남겨둘 필요가 없어서 블루투스로 고침.
Primary, Secondary, Tertiary, On Surface 가 공통에 있으면 어떻게 번역하냐. 일단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표면적으로 번역.
AI도 이거 번역 못해서 영어로 그대로 뒀던 부분 ㅋ

 

일본어쪽도 한번 훝어 봤는데 외래어를 가타가나로 다 쓰고 한자 일본어로 굳이 안쓰는 풍토상 가타가나 외래어로 꽉꽉 차 있음. 한국어도 이쪽 분야에서의 외래어야 어쩔 수 없이 많이 쓰긴 하는데 일본어는 가타나가로 쓰면 참 단어가 길어져서... 눈에 잘 안들어오는데.
한글의 위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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